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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방안

관리방안

LID

LID(저영향 개발, Low Impact Development)란 ?

저영향개발(LID ; Low Impact Development)은 주거지, 상업지역, 산업지역 등 개발지역에서
자연 상태의 수문특성과 유사하도록 기존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보전, 이용하는 개발방법이다.

저영향개발에 대한 정의는 지역, 기관 등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으나 개발로 인해 변화되는 수문특성을
개발 전과 최대한 가깝도록 하는 것을 공통된 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사례를 보면, 미국 환경보호청(U.S. EPA,2007)은 도시화로 인해 변화되는 수문특성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점들에 대해 지역 내 수문학적 기능을 도시화 이전의 수문특성과
같게 보존하는 계획과 설계의 접근 방법으로 정의하고 있다. 미국 주택·도시개발청(U.S. Department of HUD, 2003)은
다양한 전략설정과 더불어 우수 유출 발생 단계에서 고려할 수 있도록 토지이용계획에 계획요소들을 포함시킴으로써
강우유출수를 분산식으로 관리하는 접근방법이며, 이는 도시지역이 자연 상태와 유사한 물순환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접근 방법으로 기존의 최적관리기법(BMPs)과 같은 단위시설의 적용뿐만 아니라 도시지역에서의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통한 강우유출수 관리 접근 방식으로 제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자연이 지닌 물순환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강우 시 해당 지역이 받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것(최희선 등, 2010)으로 제시 하였으며, 국내 최초의 물순환 시범도시로 계획되고 있는 아산탕정 신도시 개발사업에서는 개발 이전
수문학적 체계의 유지와 향상을 위한 광범위한 토지 계획 및 공학적 설계를 고려하는 방식이며, 발생원에서 가까운
곳에서 빗물을 관리함으로써 지표유출과 오염부하를 줄이기 위해 설계된 일련의 시설들과 그 관리방법(토지주택연구원,
2010)으로 제시하고 있다.

LID(저영향 개발, Low Impact Development) 기술요소란 ?

저영향개발 기술요소는 자연상태와 유사한 수문특성이 구현될 수 있도록 강우를 저류, 침투,
여과, 체류 등의 기능을 통해 유출량을 관리하는 시설 및 설계방법을 말한다.

저영향개발 기술요소는 설치 위치에 따라 현장형(in-situ, 강우시 유출을 현장에서 직접 저감하는 방법)과 차집형(out-situ, 유출된 초기우수를 특정 공간에 모아 저감시키는 방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기술요소 형태에 따라 저류형, 침투형,
여과형, 체류형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현장형(in-situ) 기술요소의 대표적인 형태는 투수성포장, 식생대조성, 옥상녹화 등이며, 식생저류지, 식생수로,
침투저류지, 나무화분 여과상자 등이 차집형(out-situ) 기술요소의 대표적 형태이다.

저류형 기술요소의 대표적인 형태는 식생저류지, 지하저류조, 빗물통 등이며, 침투형 기술요소는 침투도랑, 침투저류조, 침투통 등으로 볼 수 있다. 여과형 기술요소는 나무화분 여과상자, 모래여과상자 등이며, 체류형은 식생수로, 식생체류지 등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적용 시에는 각각의 기술요소들이 독립적으로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기능하게 된다. 예를 들어 식생저류지의 경우 식생의 여과기능, 저류지의 저류기능, 저류지 바닥의 침투기능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그 효과도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저영향개발 기술요소의 적용은 도시화로 인해 발생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집중 호우시 첨두유량의 증가, 도시침수, 지하수 고갈, 열섬현상, 비점오염물질로 인한 하천오염 등 도심화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들에 대해 일부 완화하는 기능을 한다. 특히 지금까지 유출량 저감의 관점에서 저영향개발 기술요소가 갖는 저감량이 미미한 이유로
확대적용에 다소 부정적인 관점도 있었으나 도심 열섬완화(옥상녹화, 유공성 포장 등) 효과가 크고, 도심 물순환 개선
(생태저류시설, 침투시설 등)에 기여하며, 도심 소생태계 형성으로 생태계 순환에 기여한다.

빗물유출제로화 단지조성(1단계) 시범사업

도시지역(청주시 오창산단 상업지역)에 그린빗물인프라(GSI) 시범시설 설치 및 모니터링·유지관리를 통해서
국내에 적용 가능한 LID 기술요소를 평가하고 그 효과를 분석하고 있음

이를 통해 LID 기법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LID 기법의 적용 확대를 위한 홍보·교육에 활용하고자 함.

*GSI : Green Stormwater Infrastructure *LID : Low Impact Development

사업위치

충북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 일원

사업기간

2013년 ~ 2014년

* 모니터링 기간 : 2015년 ~ 2017년

사업내용

설계 적용된
기술요소
기술요소
선정방법
침투통, 투수성포장,
나무여과상자, 식생체류지,
침투도랑, 식물재배화분,
침투형 빗물받이,
빗물 저류조
침투특성평가, 부지확보 용이성,
민원발생 가능성, 유지관리
용이성, 경제성 등을
고려하여 결정
부지특성을
고려한
LID 기법적용

사용효과

- 불투수면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 및 강우 유출량 저감

- 효과적인 유출수 관리를 통한 향후 빗물관리 모범사례로 제시

- LID 기술요소가 실규모로 적용된 홍보 및 교육공간 확보

- 도시경관 개선을 통한 도시가치 향상

적용전후비교

왼쪽

오른쪽

  • 작용전이미지

    적용전

    작용전이미지

    적용후

  • 작용전이미지

    적용전

    작용전이미지

    적용후

  • 작용전이미지

    적용전

    작용전이미지

    적용후

  • 작용전이미지

    적용전

    작용전이미지

    적용후

빗물유출제로화 단지조성(2단계) 시범사업

기후변화 및 이상강우 증가로 도심침수, 강우시 하천수질 악화 등 도심 내 물순환 문제가 발생됨에 따라 효과적인
빗물관리방안 도입이 필요하게 되었음.

물순환 문제의 해결을 위해 효과적인 유출수 관리가 가능한 저영향개발(LID, Low Impact Development)
기술요소 적용을 통해 유출량, 비점오염 발생량 저감을 구현하여 향후 빗물관리 모범사례로 제시하고자 함.

사업대상지

시범사업 대상지(2단계) - 전주시 효자3동

사업목표 및 시범단지 조성

사업목표

도시지역
물순환 개선이 가능한
다양한 LID 기술요소
적용
적용기법의
효과 평가
사업전후
효과분석을 통해
향후 신규개발
계획단계에
LID 적용 및 확대
저영향개발(LID)
기술요소 가이드라인(’13.4)
기법상의 11가지
기술요소
빗물유출 저감효과,
비점오염 저감효과 등
기법별 세부평가

2단계 시범단지 조성

- 전주시 효자3동 내(주거지역, 공공시설지역) 대상지(약 30ha)에 시범시설 조성

- 부지특성을 고려한 LID 기법 적용

· 주거지역 : 투수성포장, 침투통, 빗물통
· 공공시설지역 : 옥상녹화, 식물재배 화분, 식생수로, 침투통, 투수성포장 등
· 공원녹지지역 : 식생체류지, 식생수로, 침투도랑, 모래여과상자 등
· 보도 : 투수성 포장, 나무여과상자, 식물재배화분 등

사업기간

2014년 ~ 2015년

* 모니터링 기간 : 2016년 ~ 2018년

기대효과

- 불투수면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 및 강우 유출량 저감

- 비점오염원 관리의 큰 원칙인 오염원관리(발생최소화, Sources control), 발생 후 저감(runoff treatment)을
단일지역에 적용하여 비점오염원 최적관리 표준모델 확보

- 효과적인 유출수 관리가 가능한 LID 기술요소 적용을 통해 향후 빗물관리 모범사례

- 구도심 환경개선 및 신도시 개발시 적용 가능한 표준모델 제시 가능

- LID 기술요소가 실규모로 적용된 홍보 및 교육공간 확보 향후 신규개발 또는 재개발 등 도시계획 단계에서 LID기법
적용 및 확대기반 마련